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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이기는 단일화가 중요'

국정과제의 제 1번은 격차 해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11/12 [17:14]
 
▲오후 2시, 안철수 후보의 부산대 강연이   진행 될 부산대 경암체육관 모습,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부산대에서  '과거에서 미래로 갑니다'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이날 강연 분위기는 다소 썰렁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안후보는 진행되고 있는 단일화에 대해 "단일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기는 단일화 이다.상식과 국민이 이기는 단일화, 미래로 나아가는 단일화이다”라며“ 단일화로 통해서 이루려는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경제민주화에 대해 그는“경제민주화에 대한 정책은 세 후보가 비슷한 부분이 있다”며“.공통적인 부분은 입법하여 진정성을 가지고 통과 하자고 제안 했지만 박근혜 후보가 전혀 대답이 없다”라면서“ 재벌개혁에 대한 약속의 본심은 지금까지 경제력 집중은 인정하고 앞으로 잘 하자는 것”이라 강조했다

또 “한국정치의 모습은 소수자를 위한, 기득권 유지를 위한 ,힘을 추구하는 권력의 정치다”라 규정하고“ 이런 것이 증오와 배제의 정치로 연결되어있다”며“이것이 일반국민을 위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통제가 이루어지는 상식의 정치로 바뀌어 협력과 공감의 정치가 되어야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안후보는 “대통령이 된다면 국정과제의 제 1번은 격차 해소이다. 모든 분들의 격차를 해소 하려면 정치를 개혁해야한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12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의 강연이 열리는 부산대 경암체육관은 강연 예정시각인 오후 2시 에 겨우 400~500명 정도만 찾아, 지난 5월 대선 후보 출마 선언 전 강연에서 체육관내 통로까지 초만원을 이루고 1000여명이 문밖에서 줄을 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과  비교 해보면 상황이 매우 대조적이었다.

이런 이유에 대해서 학교 한 관계자는 "오후 2시에 시작하는 학생들의 수업시간과 겹치는 데다 안후보 지지층중 30~40대 일반 직장인들의 참여가 근무중인 낮 시간으로 불가능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고 분석했다.

안후보는 부산대 강연에 앞서 오전 11시에  부산상의 2층 상의홀에서「안철수 후보 초청 부산상공인 간담회」가졌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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