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김충석 시장이 한일문화교류센터(이사장 강성재)가 주최하는 ‘2012한일문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일문화대상은 한일문화교류센터가 한일 양국의 우수하고 덕망 있는 지도자와 기업인, 문화인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국제지역교류와 사회공헌, 민간교류, 문화교류 등 12개 분야 1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김 시장은 ‘국제지역교류’ 부문에서 공을 높이 샀다.
그는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중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가라츠시민 3천명을 관람 시켰으며 일본 도쿄에서 여수박람회를 알렸다.
시상은 오는 1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리는 ‘2012한일문화교류의 밤 in SEOUL' 행사에서 진행되며 한일문화교류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했다.
한편 한일문화교류센터는 19년 전 문화교류와 친선도모를 통한 양국 관계 개선을 목적으로 ‘한일친구회’로 출발했으며, 한국 서울과 일본 동경, 히로시마에 각각 본부를 두고 비영리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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