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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30개 업체에서 약 3백여 명을 채용 예정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11/15 [15:58]
▲해운대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 배종태 기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한다

참가업체로는 신세계백화점․세이브존 리베라 협력업체, 병원, 서비스업, 제조업체 등 30개 업체에서 약 3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은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참가하면 된다.

업체별 인력채용 담당자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즉석에서 이력서 접수와 면접을 실시한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면접 이미지 연출 ‘얼짱 꾸미기’, 이력서에 붙일 증명사진 촬영 ‘얼짱 사진관', 나에게 맞는 직업적성을 알아보는 ‘타로 직업 운세’, 면접예행연습 ‘면접 코칭’ 등으로 구직자들에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운대구는 직원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위해 20인 이상 채용을 원하는 기업의 맞춤형 채용 대행행사도 진행한다. 신규 사업주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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