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야문명 멸망 원인, 극심한 가뭄으로 결국 역사 속으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1/15 [19:05]
© 브레이크뉴스
마야문명 멸망 원인이 드디어 밝혀졌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마야문명 멸망 원인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야문명 멸망 원인이라는 제목으로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와 스위스 연방기술대 등 국제 공동 연구팀이 밝혀낸 내용을 보도한 외신언론의 캡쳐 사진이 올라와 핫이슈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고도로 발달된 기술을 자랑하던 고대 마야문명이 어느 순간, 빠른 속도로 멸망한 원인은 기후변화 때문이라는 것.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야문명이 발달한 약 1000년의 세월 동안 중앙아메리카의 기후는 기복이 심했다. 특히 마야문명이 최고조로 치달았던 시기는 강수량이 많았지만 이후 극심한 가뭄이 수백 년간 지속되면서 멸망에 이르게 됐다는 설명이다.
 
마야문명 멸망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몰랐던 사실이다” “놀랍네요” “아무리 그래도 인류가 그렇게 쉽게 사라지다니” “단순히 비 때문에 멸망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