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LG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단(단장 주재임원 안태성 전무)이 여수지역 저소득층 300세대에 겨울나기 ‘사랑의 쌀’ 나눔사랑을 펼친다.
LG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단은 19일 ‘사랑의 쌀’ 배달은 주로 저소득층이 많이 사는 여수지역 5개 읍∙면∙동에 여수산 로컬푸드인 ‘거북선에 실린 쌀’ 1포대씩(20kg쌀 200포대, 10kg쌀 100포대)을 내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해 10월 여천농협과 로컬푸드운동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저소득층 생활지원과 임직원 구내식당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다양한 로컬푸드운동과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LG화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 여수공장은 ‘사랑의 쌀 배달’과 함께 땔감, 이불, 김장김치 등을 지원하는 월동준비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한다.
또 연말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실버사랑데이’를 실시해 여수지역 노인복지시설에 필요한 의료기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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