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2012 영남국제치과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가 17~18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라토리움홀과 컨벤션 센타에서 개최되어 4000여명이 참가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남지역에서 대회가 개최된 첫 국제 치과 학술대회로 부산 대구 경남 경북 울산등 5개 치과 의사회 지부가 연합하여 2600여명의 치과의사와 1500여명의 치위생 관련 스텝 및 전문가들과 100여개의 치위생 기자재 업체가 참여하여 333개의 부스가 전시되었다. 또 해외에서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캄보디아 등에서 50여명의 의사가 참가하여 선진 치의예과학과 최신 기술 및 이론 등을 소개하는 학술 토론회가 열려 치과의사들과 토론 문화와 소통 할 수 있는 대회가 되었다고 평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부산 치과 의사회 고천석 회장은 “첫 대회에 많은 전문가와 관련 인사및 업체들이 참여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었다” 고 평가하고“ 앞으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치과 의사들이 대회 참가로 의무 보수교육을 이수 하도록 하는 시책을 도입 하도록 아이디어를 내겠다”고 밝혔다.
외국 초청 강사로는 일본의 요시히코 무토베, 카주노브 야마다 박사가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지르니코니아를 이용한 심미 치료 접근법‘을 비롯해서 안즈레아즈 빈니(Dr. Andreas Bindi) 박사와 로버트 케르스테인(Prof. Robert B. Kerstein) 교수 등이 강연을 하고 선진 기법과 이론 등을 소개했다. |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