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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내버스 전면 파업.. 운송수단 비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2/11/21 [18:53]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21일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법률 개정에 반발해 전국버스업계가 파업을 결의함에 따라 비상대책에 들어간다고 했다.

이를 위해 여수시는 파업 임시운행 차량 확보와 시민수송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22일 오전 6시부터 일부 노선을 조정해 40개 노선에 80여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하기로 했다.

또 택시운행 부제를 해제해 233대를 증차해 추가 운행하고 승용차 요일제와 공공 주차장에 적용하던 5부제도 해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20인승 이상 승합자가용 자동차 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임시유상 운송허가를 실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여수지역에는 현재 시내버스 174대 59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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