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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마지막 45분, 만난지 45분 뒤 ‘사망’…눈물이 주룩주룩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1/26 [19:26]
© 브레이크뉴스
아빠의 마지막 45분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슬픔을 자극하고 있다.
 
아빠의 마지막 45분의 핵심은 아이가 태어난지 불과 45분 후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것으로, 그 사연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핫이슈가 되고 있다.
 
해외 언론보도를 인용해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근 올라온 게시물의 제목은 '아빠의 마지막 45분'.
 
여기엔 사진 한 장과 짧은 글이 적혀 있다. 사진을 보면 한 병색이 완연한 남성이 산소 마스크를 끼고 신생아를 안고 있는 사진이다.
 
그리고 사진 밑에는 “이 남성은 생명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빨리 출산했고 아이를 만난지 45분 후에 사망했다”고 적혀 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다” “우리 아들에게 잘해야지” “저녁에 회식하지 말고 집에 일찍 들어가야겠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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