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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15m 얼음, “저기 바로 파도가 얼어버린 것?”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1/29 [21:57]
[브레이크뉴스] 빛나는 15m 얼음이 등장해 핫이슈다. 빛나는 15m 얼음은 파도가 얼어버리는 것이라는 점에서 웅장함 때문에 관심도가 그야말로 높다.
 
이와 관련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6일(현지시각) "최근 미국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대학(UAF)의 지구물리학 연구소가 운영하는 '알래스카 과학 포럼'에 래리 게드니가 푸른색으로 빛나는 15m 높이의 얼음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알래스카-페어뱅크스대학(UAF)의 지구물리학 연구소가 운영하는 '알래스카 과학 포럼'에 래리 게드니가 푸른색으로 빛나는 얼음을 소개하며 자연의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프랑스 남극기지 '뒤몽 뒤르빌'의 과학자 토니 트라뷰일리옹이 지난 2004년 현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진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집중적으로 파해치고 있다. 당시 공개된 '빛나는 15m 얼음' 사진을 보면 거품에 둘러싸인 짙푸른 얼음 파도에는 물살은 물론 겹겹이 쌓인 물의 층이 세밀하게 비치고 있어 신비스러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연은 정말 위대하고 놀랍다” “신비스러움 그 자체” “한번쯤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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