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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기초의원..여수시의회 김유화의원 선정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2/12/06 [00:21]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여수MBC 아나운서 출신의 김유화 여수시의원이 광주전남유권자연합이 선정한 올해 최우수 기초의회 의원에 선정됐다.

6일 여수시의회와 광주전남유권자연합에 따르면 매년 지역사회발전과 올바른 정치풍토 개선에 기여한 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을 선정․수상하는데 올해는 김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민생활 편의증진과 조례안 발의 9건 등 입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으며 정책제안과 각종 토론회 발제자로 나서 시민과의 의사소통에 적극 매진해왔다.

특히 장애인․청소년․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원활동 등이 상을 수상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 몸담고 있는 김 의원은 그동안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정책과 문제점, 대안제시를 통해 여수시 장애인가족지원 조례 대표발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안았다.

김의원은  “초심의 마음으로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열린 의원상을 정립하는데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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