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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피자 햄버거 “에이리언 나오는 듯”…‘역겹다’ 한 목소리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2/06 [22:35]
© 브레이크뉴스
괴물 피자 햄버거가 그야말로 ‘공포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괴물 피자 햄버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어리언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괴물 피자 햄버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사진은 미국 SNS 유저들이 풀사이즈 피자 두 판을 번으로 사용해 만든 것으로, 여기엔 햄버거 빵 대신 1.8kg 버거 패티 두 장, 0.9kg의 베이컨과 어니언링, 치즈 200g 등 엄청난 양의 재료가 들어갔다고 해당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전했다.
 
문제는 내용물이 아니라 외적인 모습.
 
크기가 작을 때는 흘러내리는 모습도 '맛있어' 보이는 햄버그지만 크기가 거대함에 따라 흘러내리는 붉은 소스와 녹아내리는 많은 양의 치즈 등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식욕’보다는 ‘공포감’을 느끼게 한다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못 먹겠다” “역겹다는 생각” “햄버거가 무서운 적은 처음” 등의 반으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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