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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되고 싶었던 남자, 수족관서 혼자 ‘허우적’..“완전 웃겨”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2/12/17 [19:37]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인어가 되고 싶었던 남자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어 되고 싶었던 남자’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인어가 되고 싶었던 남자가 등장해 화제다,      <출처=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인어 되고 싶었던 남자’ 사진에는 대형 수족관 속에서 홀로 헤엄을 치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남자가 수영하고 있는 모습은 ‘인어가 되고 싶었던 남자’라는 설명과 절묘하게 어울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인어 되고 싶었던 남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어 되고 싶었던 남자 정말 웃기다”, “인어 되고 싶었던 여자였으면 좋았을 것을...”, “인어 되고 싶었던 남자 결국 어떻게 됐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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