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누리당 부산선대위가 공약실천약속 및 지지호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
선거 막바지 19일 까지 이틀 남겨놓고 부산지역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이 잇다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새누리당 부산선대위의 공약실천약속 및 지지호소 기자회견과 부산 일자리 만들기 대학생 모임 공동대표 등이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박후보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정의화․권철현 부산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이진복 총괄본부장,부산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부산선대위 간부 등이 총 출동하여 박후보의 공약을 반드시 실천할 것을 결의하고 부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 부산 일자리 만들기 대학생 모임 공동대표 신라대 김동균 외 720명이 박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 |
이어 부산 일자리 만들기 대학생 모임 공동대표 신라대 김동균 외 720명이“청년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지도자가 우리는 필요하다”며“신뢰와 통합의 정치로서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야 가능하기에 탕평인사,기회균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도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사회, 지역균형발전을 약속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걱정을 줄이기 위한 일자리 늘/지/오 공략을 내놓으신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 ▲ 부산예총회장단 및 문화예술단체장 등이 박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
또 부산예총회장단 및 문화예술단체장 등을 대표해서 송영명 부산예총회장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만이 진정성을 갖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판단,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히고“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희 부산예총회장단 및 문화예술단체장은 오늘, 세상을 바꾸는 약속, 안정적인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방문화 분권과 지역문화예술 균형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촉구 드리며 박근혜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16일 박정범(종합물류업), 민홍기(한국해기사협)씨 등의 35만 해양․항만․물류인 대표들이 “항상 원칙을 고수하고 약속을 지키면서 불신의 시대에 신뢰가 무엇인가를 국민들에게 몸소 보여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통해 희망찬 백년 미래의 부산항을 만들어 선배 항만인들로서 후배 항만인들에게 살기좋은 항만수도로 만들었다는 업적을 남기기 위해 우리 35만 해양 항만 물류인들은 전폭적이고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고 성명을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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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