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장지째 먹는 햄버거, ‘과연 패스트푸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2/19 [23:53]
▲ 포장지째 먹는 햄버거

[브레이크뉴스] 포장지째 먹는 햄버거가 등장했다.

블라질의 패스트푸드 업체인 밥스(Bob’s)는 식용 가능한 포장지로 햄버거를 싼 독특한 콘셉트의 신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포장지째 먹는 햄버거는 ‘너무 먹고 싶어서 도저히 기다릴 수 없는 햄버거’라는 의미로, 홍보 목적으로 제작됐다.

업체 측은 “포장지를 벗길 시간조차 없이, 당장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포장지를 벗기고 먹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라고 현지의 높은 호응을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포장지째 먹는 햄버거 신기하다”, “식용이라지만 맛있을까?”, “아이디어는 기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