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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고 셀카, 무중력 이겨내며 ‘최고의 예술’ 만들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2/24 [19:27]
© 브레이크뉴스
우주 최고 셀카 사진이 그야말로 핫이슈다. 우주 최고 셀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주 최고 셀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 우주 비행사 호시데 아키가 6시간 반 가량의 우주 유영 도중 찍은 셀카로 전해졌다.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에 올라온 것이 국내 사이트에도 게재된 것인데, 이번에 공개된 우주 최고 셀카는 니콘 D2Xs를 이용해 촬영됐으며 접사촬영에 사용하는 초광각 렌즈인 어안렌즈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주 셀카, 정말 환상적이다” “너무나 훌륭하고 경이롭다” “셀카를 찍은 우주인들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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