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경찰, 애인결별 비관 자살 시도 막아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1/10 [15:14]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9일 오후 9시 40분께 여수시 소호동에서 애인의 이별 통보를 받고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놓고 자살을 기도한 A(남 20대)씨를 경찰이 발견해 목숨을 건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한 어머니로부터 자신의 아들이 자살을 암시하는 전화 신고를 반고 112상황 전파와 주변 수색을 통해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는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호흡곤란과 저체온증으로 생명이 위급했지만 119구급대로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후송 ,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