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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 부산 선수단 결단식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1/25 [17:23]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선수단 및 체육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한다.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내달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강원, 울산, 전북에서 개최된다. 이번 동계체전에서는 빙상(스피드, 쇼트트랙, 피겨),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의 5개 종목에서 전국 시도 대표선수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은 올해 중상위 입상을 목표로, 5개 종목에 선수 143명, 임원 76명 등 219명이 참가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에 이어 마선기 총감독(부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이 참가현황을 보고하며, 선수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격려금 전달, 응원메세지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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