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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전형 메타국제교육원, 14일 부산지역 입학설명회 개최

호주 국립대 유학 정보 제공 및 취업 진로 관련 상담도 실시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08 [10:36]
▲ 사진제공: 메타국제교육원     ©최지훈 기자

메타국제교육원이 호주 국립대학교 진학할 수 있는 1+3 국제전형 입학설명회를 오는 14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 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부산과 울산지역의 교과부의 폐쇄명령으로 국내 대학 운영 1+3 국제전형 피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자리다.
 
설명회에서는 호주 국립대학 및 학과, 입시요강 및 장학 제도, 입학 과정에 대해 소개된다. 이어 메타국제교육원을 통해 호주국립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지며, 고교 성적표를 가져오면 입학 전형 담당자에게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교육원 관계자는 “국내대학의 정시모집 당락이 결정되고 해외대학 진학 마감이 가까워진 시점이어서 자녀들의 해외 유학과 호주 영주권 취득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번 입학설명회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호주유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국제교육원은 호주 국립대학교 1+3 국제전형은 관할교육청으로부터 교육시설 인가를 받아 합법적으로 운영 중이고 교습과정도 이미 등록돼 있는 과정이다. 메타국제교육원에서 1년 과정 이수 후 호주국립대학교 2학년에 진학하여 호주에서 3년 수강한 뒤 호주 대학의 학위를 받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메타국제교육원에서 진학할 수 있는 호주 대학은 세계신흥대학 33위인 호주국립울런공대학과 세계해양대학 10위를 차지한 호주국립해양대학 등이다. 특히 해양 엔지니어링학과와 마이닝학과는 호주에서 사우디 다음으로 많은 석유가 발견되면서 관련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학과다.
 
호주 대학은 한국과 미국보다 학비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인문계열의 경우 총 학사기간이 3년으로 미국유학에 비해 1년 단축할 수 있다. 자연계역학과는 학사기간은 총 4년으로 한국과 같지만 호주영주권 취득에 유리하고 해외취업 후 높은 연봉을 기대할 수 있다.
 
메타국제교육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호주국립대학교 편입 과정 정시 모집을 진행한다. 입학 문의 및 상담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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