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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新(신)지역특화산업 육성 토론회 개최

부산지역 특화산업의 효과적 육성방향 논의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2/20 [17:22]

부산시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부산지역 新(신)지역특화산업 육성 토론회’를  21일 오후 4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 지역 내 산학연관 유관기관 전문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부산지역 특화산업의 효과적 육성방향을 논의한다

新(신)지역특화산업은 지역의 산업여건과 특화자원 등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고용창출 중심의 차기 지역전략산업 육성사업이다.

현재 부산지역 新지역특화산업 지원분야는 5개 지역특화산업(초정밀융합부품, 산업섬유소재, 바이오헬스, 금형열처리, 영상콘텐츠)이며, 사업유형은 R&D, 비R&D 사업(기술지원,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의 개별사업 기획을 포함하여 R&D와 비R&D사업 유형을 통합한 패키지형 사업 등이다.

이번 부산지역특화산업 육성 토론회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오던 지역주력산업의 육성과 부산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용창출형 특화산업 육성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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