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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최신예 경비함정인 'P-106정’ 취역식

각종 해양범죄와 유조선의 안전 운항 계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2/20 [17:47]

최신예 경비함정인 'P-106정’     © 배종태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20일 오전 부산해경 전용부두에서 최신예 경비함정인 'P-106정’ 취역식 행사를 개최했다.

취역함정 “P-106정”은 삼광조선공업(주)에서 2010년 10월~2013년 12월까지 약 3년 동안 43억원을 들여 건조 되었으며, 함정제원은 길이 28.7m, 폭 5.4m, 실제 무게 95.307톤이다.

특히 추진방식은 고압 가속 고속분출 원리를 이용한 워터제트(Water jet)로 최대속력 29노트(58km)의 고속 추진이 가능하며 최저 수심 1m이상 수심이 낮은 바다에서도 운항할 수 있다.

취역식 후 P-106정은 3마일 내 연안에 배치돼 취약지역  밀출입국, 밀수 등 각종 해양범죄와 유조선의 안전 운항 계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 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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