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민주당 영남 5개 시 도당 '당내 계파 활동' 청산 촉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2/22 [16:09]

민주통합당 영남 지역 5개 시 도당은 오는 5월4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주의가 다시 시작되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21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영달 ,박재호,이승천 ,오중기, 심규명 등 영남 5개 시 도 당 위원장들은 “ 오로지 치열한 민주적 정책경쟁절차를 통하여 선발되는 선진적 지도부 창출만이 새로운 민주당이 될 수 있다” 면서“ 주류와 비주류, 친노와 비노의 개념을 뛰어넘는 대통합형 전당대회가 되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남권 시․도당은 정책 활동이 아닌 일체의 사적 계파모임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히고 “ 모든 당원과 함께 전근대적이고 퇴폐적인 계파정치 문화를 청산하고 선진적인 정당문화 수립을 위하여 계파활동에 단호히 맞서 싸우고자한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