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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지난해 말 구정정책자문위원회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부산 시내 11개 대학의 교수와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 2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 위원회는 주요 정책의 입안, 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있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반영하기 위해 자치행정, 문화관광, 생활복지, 생태도시, 도시계획 등의 5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주요정책결정 및 사업계획 자문 △집행부서의 정책개발 지원 및 분야별 연구 △주민공청회 또는 토론회 시 패널로 참여해 주제발표 및 토론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배덕광 해운대 구청장은 “구정정책자문위원회는 구정 경쟁력 강화, 해운대구의 정책품질을 향상시키는 자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