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임태준)은 13일 2013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갖고 오는 7월 12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는 전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간 과정과 교육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야간 과정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화․목요일과 수․금요일 13시 20분부터 각각 주2회 2시간씩 운영되는 주간 과정은 기타, 독서논술자격증, 칠보공예, 한국무용, 우리가락민요교실, 드럼, 오카리나, 컴퓨터자격증, 한문서예, 톨페인팅, 바이올린, 웰빙요가교실, 댄스스포츠, 데생&수채화 등을 가리킨다.
또 해당 국가 원어민 출신인 다문화 가정의 강사를 활용해 중국어교실과 일본어교실 2개 프로그램 등 21개 프로그램에 32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게 된다.
이와함께 매주 화․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주2회 2시간씩 동안 운영되는 야간과정은 플루트, 한글서예, 한국화, 가야금, 드럼, 색소폰, 배드민턴 등 7개 과목에 140명의 교육가족 및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또 평생교육 기 수료자나 중급 이상의 수준을 갖춘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드럼, 민요교실, 가야금, 배구, 한문서예, 오카리나, 바이올린 등 7개 과목에 105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시작한다.
임경미 수강생은 “쾌적하고 좋은 시설에서 질 높은 강좌를 운영해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아 경쟁이 치열한데, 수강생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임태준 관장은 “학생회관은 전년도의 성과분석과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며 “교육가족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늘 배우는 과정 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가꿔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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