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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부활 성과 보고회 및 백서출간회

해수부 부활 운동 성원과 활동성과 등 경과보고 및 활동상 정리한 백서출간 기념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3/15 [16:27]

해양수산부 부활 성과보고회 및 백서출간회가 18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된다.
 
이번 행사는 2008년 1월 지난 정부 때 해양수산부가 폐지된 이후 폐지반대 운동부터 시작하여 부활되기까지 5년여 동안의 해수부 부활 운동에 보내준 성원과 활동성과 등에 대한 경과보고 및 그동안의 활동상을 정리한 백서출간 기념회 장으로 펼쳐진다.
 
부산시는 이날 해양수산부 부활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해양수산인들을 격려하고 부활운동에 앞장선 해양수산부 부활 국민운동본부에 감사패를 수여한다.
 
또 21세기 급변하는 글로벌 신해양경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해양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수산 강국 진입 선언식도 함께 실시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해양수산부 부활을 계기로 해운․항만물류․수산식품 산업 등 해양산업 분야의 현안사항이 새정부의 부산발전 국정과제에 반영되어 바다에서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가 실현되도록 하고, 나아가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건설과 세계5대 해양수산 강국 진입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원․근해 해양수산인 영령 묵념 △경과보고 △성과 및 백서출간 의의 △허남식 부산시장의 감사패 수여 및 격려사 △축사 △해양수산 강국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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