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시체육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3/25 [10:40]

부산시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체육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부산시체육회 회장인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부회장인 임혜경 부산시 교육감 등 체육회 임원, 경기단체 임원, 원로체육인,유도 영웅 하형주, 조재기 동아대 교수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창립 기념식, 제2부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다     © 배종태 기자

 
이날 행사는 부산시체육회 회장인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부회장인 임혜경 부산시 교육감 등 체육회 임원, 경기단체 임원, 원로체육인,유도 영웅 하형주, 조재기 동아대 교수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창립 기념식, 제2부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다
 
허 시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 오늘날 스포츠는 막대한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이며, 시민 삶의 질을 높고 풍요롭게 하는 핵심적인 요소"라며" 부산체육의 지난 50년을 되돌아 보는 시점에서 시는 체육 발전에 더 한층 힘쓰겠다"고 다짐 했다.
 
이어 허 시장은"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부산체육 꿈나무 육성 사업과 글로벌 스타 선수 육성은 꾸준히 지속하며  부산 체육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 나갈 것" 이라 밝히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서 체육생활 공간을 대대적으로 확충해 왔다"며"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 나갈 것" 이라 강조했다. 

1부 창립 기념식은 마선기 체육회 사무처장의 경과보고, 허남식 시장의 기념사, 부산체육 50년사 출판 보고 등이 실시되고 글로벌스포츠스타 선수 육성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부산체육발전 후원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2부 심포지엄에서는 전병관 한국체육학회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부산체육 50년의 조명과 향후 발전방향을 밝히고, 이근모 부산대 교수가 부산의 엘리트체육과 체육인재의 글로벌화에 대해, 박찬호 동의대 교수는 대학체육의 역활과 나아갈 길 등의 주제 발표를 했다.
 
부산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날 창립 기념식을 통해 지나온 50년을 성찰하고 다가오는 50년을 준비하는 분수령으로 삼고 부산체육의 르네상스 실현을 위하여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