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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천안함 3주기 추모제 및 부산범시민 나라사랑결의대회가 열렸다
부산역 광장에서는 천안함 용사 추모 사진전 등이 펼쳐져 시민들과 함께 하는 추모의 장이 마련되었고 부산시민들과 50여 개 부산지역 종교, 교육단체, 안보, 보훈단체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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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초등학교와 대학생 대표 각 1명이 직접 작성한 천안함 희생자 추모사(최희주, 성남초6), 천안함 피격 3년 그후(이슬기, 경성대2)를 발표했다.
또 나라사랑부산사랑대학생연합이 펼치는 태극기군무 퍼포먼스,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희망하며 부르는 용산초등학교 합창단의 아름다운 나라 합창곡도 선보였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