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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의원, 김지선 후보 선거지원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3/03/28 [11:29]
[브레이크뉴스] 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28일 노원병에 출마한 김지선 후보 선거지원에 나섰다. 심상정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까지 김지선 후보와 상계동 골목골목에 동행하며 민심다지기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선 후보와 심상정 의원은 오전 11시 개인택시 노원지부에 방문해,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는 개인택시 기사들의 애환을 듣고 해법을 모색한다.
 
이어 정오에는 상계2동의 상경중학교 학부모 모임에 참석해 학부모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노원지역의 공교육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1시30분터는 노원에서 제일 큰 재래시장인 상계중앙시장에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하고 지지를 호소하며 민심행보를 이어나간다. 김지선 후보와 심상정 의원은 2시반부터 마들역 주변 상가와 시민들에게 인사한다.
 
심상정 의원의 선거지원 동행은 지난 주말 권영길 전 의원의 지원에 이은 것으로, 강동원 박원석 김제남 정진후 서기호 심상정 등 진보정의당 의원단 6명은 후보 동행유세와 정당연설회 등을 통해 김지선 후보를 총력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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