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해양관련 유해수산식품 등 사회악 근절을 위해 3일 유해 수산물 근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해경에서는 수입-유통-판매등 단계별 첩보 요소를 발굴, 국민건강에 해로운 불량식품사범을 유통 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단속 역량을 집중하여 조직적·상습적인 사범에 대하여는 구속수사 등 엄정 수사를 전개하여 근절토록 할 예정이다.
또 먹거리 안전을 위해 유해수산물 사범 등에 대하여 4월 1일부터 3개월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3년 동안 해양경찰청에서는 4,394건, 943명(구속 8명)의 유해수산물 사범 등을 단속한 바 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빙초산, 인산염 등 화학물질을 이용한 중량 부풀리기, 유해물질 잔존 수산물 유통 등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