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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러시아와 다양한 교류협력 본격화 나서.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부산주재 러시아총영사관과 주한러시아대사관이 정식 허가 한 부산 소재 부산 러시안스쿨이 19일 오전 11시 30분 동명대 대학본부경영관에서 러시아와의 다양한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드레이 오스마코브 주 부산 러시아총영사관 총영사, △홍상태 부산러시안스쿨교장 △안톤 부산러시안스쿨 교사 등이 참석하여 ▲양국 언어연수 등 문화교류 및 보급 ▲양국 학생들의 상호 방문 및 취업 정보 제공 ▲양국 유학생 정보 및 편의 제공 ▲주한 러시아 가족들에 대한 한국어교육 등의 협력을 주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2주간 모스크바대학생 한국문화체험단 일행 17명이 동명대 기숙사에 머물며 ▲동명대 한국어학당에서의 한글배우기 ▲동명대 캠퍼스 탐방 ▲부산과 인근지역, 수도권지역의 문화체험 한류 배우기를 한 바 있다.
국내 러시아 공관은 서울경기지역 담당 대사관 1개, 부산경상지역 담당 영사관 1개 등 총 2개가 유지되고 있다.
주한러시아대사관 부산학교인 부산러시안스쿨은 주한러시아대사관으로부터 정식 허가된 부산 소재 러시아 학교이다.
한편 동명대에 유학중인 외국인학생은 4월 현재 △중국인 304명 △필리핀인 16명 △몽골인 5명 △타이완인 △카자흐스탄인 △베트남인 △러시아인 △콩고인 등 총 8개국에 걸쳐 330명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