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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춤이 너를 부른다”
오는 29일 ‘2013년 세계 춤의 날’을 맞아 서울과 부산에서 오는 27일(토)과 29일(월) 이틀간 춤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3년 전부터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회장 정귀인 부산대 교수) 주최로 이 날을 기념해 다양한 춤 공연이 펼쳐진다.
27일 오후 3시에는 예술의 전당 신세계 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서울 공연이 진행되며,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부산대학교 넉넉한 터에 마련된 야외특설무대에서 부산 공연이 펼쳐진다.
‘춤! 그 삶의 에너지’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장르, 성별, 나이의 구분을 떠나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50여개 단체 800여 명의 무용수들이 봄날 춤의 향연으로 대중을 초대한다.
‘세계 춤의 날’은 1982년 근대 발레 체계를 확립한 프랑스 출신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장 조르주 노베르(Jean Georges Noverre, 1727~1810)의 탄생일인 4월 29일에 맞춰 유네스코가 제정했다.
27일 오후 3시에는 예술의 전당 신세계 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서울 공연이,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부산대학교 넉넉한터에 마련된 야외특설무대에서 부산 공연이 펼쳐진다.
‘춤! 그 삶의 에너지’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장르, 성별, 나이의 구분을 떠나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50여개 단체 800여 명의 무용수들이 봄날 춤의 향연으로 대중을 초대한다.
행사를 주최한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정귀인 회장은 “이번 공연에서는 인류가 하나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방편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춤을 시연할 예정”이라며 “답답한 일상의 틀 속에 갇혀 사는 현대인에게 해방구가 되어 줄 이번 춤 축제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