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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선거 김무성, 안철수,이완구 당선확정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4/24 [22:25]

 
▲ YTN 자료화면캪쳐    

4·24 재보궐선거에서 오후10시 20분  개표결과  부산 영도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65.7%, 서울 노원병  무소속 안철수 후보 57.5% , 충남 부여·청양 재선거에서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77.4% 득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노원병의 경우 이날 오후 10시 25분 현재67.1% 개표된 가운데 안철수 후보가 58.1% 득표율로 35.0%를 얻은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에 크게 앞서고 있다.

또 영도에선 80%가 개표된 가운데 김무성 후보가 65.7%의 득표율로 22.7%를 얻은 민주통합당 김비오 후보를 크게 따돌리고 있고, 부여·청양에선80%가 개표된 가운데 이완구 후보가 77.4% 득표율로 17.1%를 얻은 민주당 황인석 후보에 크게 앞서고 있다.

한편 남 함양 군수 재선거는 무소속 임창호 후보가 30.5% 득표율로 당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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