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예술의 전당,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5/23 [10:43]

부산시는 예술의전당과 북항재개발지구 내 세워질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교류협약을 23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5층 접견실에서 체결한다.
 
부산시와 예술의전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과 관련하여 설계․시공․공연장 운영 등 건립 전반에 대하여 협력하고 부산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콘텐츠 공유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교류사업 중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되는 실황을 상영 가능한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고품격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작년 10월 오페라하우스 설계 당선작 선정 이후 예술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3월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했다,
 
또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오페라하우스 운영 노하우 습득을 위해 예술의전당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여 이번에 교류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건립을 위한 시설계획, 운영, 콘텐츠 등 다양한 특화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 세계를 매혹시키는 ‘명품형 문화아이콘’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