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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부산여성대회, 행복도시 부산, 즐겁게 일하는 여성 등 결의

행복도시 부산, 즐겁게 일하는 여성, 발전하는 여협을 주제로 하는 2013 부산여성대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5/27 [14:58]
▲  초청강사 서상록 닷컴 대표가 '21세기는 여성중심 사회'란 내용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행복도시 부산, 즐겁게 일하는 여성, 발전하는 여협을 주제로 하는 2013 부산여성대회가 27일 오전10시30분 700여 명의 부산여성단체 협의회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김석조 부산시의회 의장, 임혜경 부산시 교육감과 지역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고 초청강사로 서상록 닷컴 대표가 21세기는 여성중심 사회란 내용으로 강연을 했다. 또 서정옥 가정법률상담소 소장, 김부강 작은 여성 봉사회 전회장 등이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박수자 회장은 " 부산여협은 아이낳고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시 출산장려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건전한 혼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 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첫 여성 대통령의 4대악 근절 공약을 함께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부산시는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사회적 기회의 남녀 불평등 해소, 여성의 경제 활동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 모든 여성의 시각에서 접근하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은"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뒷받침하기 위한 보육과 육아, 일자리, 여성의 안전에 대한 위협, 성폭력, 학교폭력 문제 등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하여 해결 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것" 이라고 했다.
 
이어 대회 참가자 일동은  ▲ 부산여성의 힘을 모아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품격 있는 행복 대한민국 만들어 간다  ▲ 행복한 도시 부산, 즐겁게 일하는 여성, 발전하는 여협을 만들고 상생의 공동체 건설에 노력 한다  ▲ 부산지역 여성 지도자들은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앞장서 나간다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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