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4일 박근혜 정부의 싱크탱크 격인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을 초청해 '창조경제와 규제시스템의 개혁'이라는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열었다고 했다.
이날 강연에는 창조경제의 개념, 창조경제의 성공조건, 창조경제를 위한 새로운 변화를 저해하는 규제시스템의 개혁이라는 세가지 대목의 강론이 펼쳐졌다.
김광두 원장은 '줄푸세'(세금은 줄이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를 세운다)라는 경제 슬로건을 만들었으며, 박근혜정부의 싱크탱크로 불리며 국정기조인 '창조경제' 전도사로 언론과 기업, 정부 부처를 순회하며 새 정부에서 제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창조경제란 "'새로운 아이디어’를 ‘경제적 가치’로 바꿔나가면서 최종적으로 ‘투자’에 이르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시는 ‘창조경제’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는 ‘동반성장 혁신허브사업’과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 ‘남해안 남중권 선벨트 조성사업’ 등 국정과 조화된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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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