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추진 등 현안에 대한 예산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전남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13일부터 1박2일간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보좌관 23명을 초청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지역현안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보좌관들에게 국비 지원의 필요성과 이해도를 높여 이달 하반기에 있을 예정인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전남지역 현안에 대해 정부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을 보좌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이들 보좌관에게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추진 현장과 2006년 완공 목표인 무안국제공항 현장,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을 방문 여수공항, 목포 ~ 광양 고속도로, 고흥 ~ 여수 연륙 .연도교 건설과 관련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