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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변호인’서 냉철한 엘리트 役 “빛나는 연기력 발휘”

예능·드라마 이어 영화 특별 출연하며 트리플 크라운 달성.. ‘대세 입증’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6/20 [14:37]
▲ 류수영 변호인 특별출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류수영 변호인 특별 출연이 화제다.
 
배우 류수영이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변호인’에 특별 출연하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것.
 
류수영은 부산 1위이자 전국 10위안에 손꼽히는 대규모 건설회사인 해동건설 부회장 이창준으로 분해, 차분하고 냉철한 엘리트로 극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물로 나타난다.
 
이창준은 해동건설 증여세를 줄일 목적으로 만난 변호사 송강호에 거액의 성공보수를 약속하며 운동권 변호인을 그만둘 것을 회유하는 역할로,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류수영은 이미 ‘마이 프린세스’, ‘오작교 형제들’, ‘’아들 녀석들’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인정받아 이번 영화 출연에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방송된 KBS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에서 보여준 극과 극의 감정을 넘나드는 섬세한 연기력은 이번 특별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한편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인권변호사의 이야기로 배우 송강호, 김영애, 임시완, 곽도원, 오달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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