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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실종 여대생, 바닷가서 숨진채 발견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6/20 [15:56]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보름째 행방불명이었던 부산 여대생이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경 부산 남구 이기대 산책로 부근 농바위에서 여대생 김모(23)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앞서 김씨는 지난 6일 오전 4시40분경 자신이 살고 있던 남주 대연동 원룸에서 나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된 이후 연락이 끊겼다.
 
경찰은 김씨를 오륙도 선착장까지 태워줬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펼쳐 김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현재 경찰은 김씨의 정확한 사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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