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유리 주연 ‘누나’, 몬트리올 영화제 초청 “해외 영화계서 通했다!”

열연 힘입어 제37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초청.. 세계 이목 집중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6/21 [11:01]
▲ 성유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누나’가 몬트리올 영화제 초청을 받아 화제다. <사진 출처 = 영화 ‘누나’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영화 ‘누나’의  몬트리올 영화제 초청이 화제다.
 
지난 1월 개봉과 동시에 열광적인 호평을 받으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유리 주연의 영화 ‘누나’에 대한 해외 반응이 뜨겁다.
 
오는 8월 열리는 제37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섹션에 초청받아 세계의 관객들과 만남을 갖기 때문.
 
세계 8대 영화제 하나로 꼽히는 몬트리올 국제영화제는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영화제 중 유일한 경쟁 영화제로 캐나다 내외의 영화 애호가들과 관계자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성유리는 SBS ‘출생의 비밀’에서 열연하며 연기자로서 호평을 얻어낸 데 이어 이번 영화제 초청 소식을 전하며, 배우 성유리가 보여 줄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누나’ 속 성유리는 어린 시절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빠진 자신을 구하다 죽은 동생을 잊지 못하는 윤희로 분해 복잡한 내면과 감정 표현을 완벽하게 연기해내 더욱 성숙해진 연기파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누나’는 IPTV와 온라인 다운로드, DVD, 공동체상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금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