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제 3회 효사랑 전국마라톤대회" 성황리에 마쳐

박광태 광주시장 등 3천5백여 건각들 참여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16 [22:57]

"가족과 함께 기쁨을 안고 달리자 !" 라는 슬로건과 함께 16일 광주시 효천역 광장에서 열린 제 3회 '효사랑 전국마라톤대회'가 마라토너의 열띤 경합속에 성황리에 끝났다.

광주광역시 남구청(청장 황일봉)이 주최한 제 3회 효사랑 전국마라톤대회는 박광태 광주시장과 지병문 국회의원을 비롯한 3천5백여명의 건각들이  화창한 날씨 속에서 넓은 광목간도로와 청정지역인 남구 대촌에 이르는 친환경코스를  내달렸다. 

이날 마라톤대회에서는 하프코스에 박승근 (37)씨, 10km 에 이상진(41)씨와 김순님(39.여)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10km에 출전한 이병우(69)씨는 "나이는 못 속이는 것 같다"며 "젊은 이들과 함께 마라톤에 참가, 땀을 흘리는 것이 무엇보다 큰 즐거움이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