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산단내 여천NCC(총괄공장장 최보훈)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여수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여천NCC는 8일 올해 환경사랑을 사회공헌활동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쌍봉천 가꾸기와 고락산 가꾸기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 50여명은 이날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인공해수욕장인 웅천친수공원 해변과 캠핑장 주변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날 정화활동에는 전남환경여수운동본부 김권곤 본부장과 회원 20여명, 강재헌 여수시의원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김권곤 본부장은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여천NCC에 감사를 드린다”며 “오는 9월 추석맞이로 여수시립공원묘지 대청소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여천NCC 이충관 환경과장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웅천해수욕장을 깨끗하게 청소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Oh Yeosu 4대 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랑운동을 지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