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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서 차량충돌, 일본인 등 3명 사상

대구방향, 담양기점 0.5Km 지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18 [09:36]
17일 오후 8시 30분쯤 전남 담양군 고서면 88고속도로 대구방향 담양기점 0.5㎞ 지점에서 서울 3x 가 93 xx 호 벤츠 승용차와 지프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벤츠 승용차 운전자인 이모(47.서울시 동대문구 방한동)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지프 운전자인 50대 일본인과 동승자 40대 재일교포 여성 등 2명은 경상을 입고 광주시내 현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88고속도로가 중앙분리대가 없는 점으로 미뤄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추월 등을 시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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