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해경은 26일 훈련함에서 여수해경의 주요정책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해양치안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김영진 허브에이젠시 대표 등 지역 학계, 해운․수산계 등 ‘해양치안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2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해양치안협의회’는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 해양경찰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첫 회의를 개최하여 각종 사건이나 사고 및 해상치안업무 등 관련 사례를 검토, 개선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양치안협의회 활동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의견을 들어 치안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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