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김종규 원장(변호사,이하 재가연대)이 상습 도박혐의를 받고 있는 장주 스님과 모 스님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김 원장은 22일 오후2시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7월8일 장주스님이 포항지청에 조계종 불법도박에 대해 자수서를 제출하자 조계종단은 장주 스님을 무고 혐의로 즉시 고소했다”며 “이후 45일이 경과하면서 불자들은 계속되는 폭로와 언론 보도에 자긍심 상실은 물론 큰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불교계 전반의 명예훼손이 너무나 심대하고 세계문화유산이자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으며 무엇보다 투명해야 할 최대의 관람료 사찰 불국사의 스님들이 도박을 하고 경내가 도박장소로 제공됐다는 폭로의 내용상 두 스님에 대한 신속한 수사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 스님의 도박장 개설 및 상습도박죄이든 장주 스님의 무고죄이든 두 스님 중 한사람은 반드시 처벌돼야 한다”며“만일 검찰의 수사를 통해 도박과 도박장개설의 혐의가 드러난다면 조계종은 불국사를 한시적이라도 직영 사찰화하고 재정 공개 및 사찰운영위원회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삼보정재가 도박 자금으로 사용된 정황이 밝혀진다면 더 이상의 이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라도 한시적으로 직영사찰로 전환해 불국사 사부대중이 진심으로 존경하는 스님을 재산관리인으로 파견해 사찰운영위원회를 강화하고 재정을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 사회법이나 조계종단의 종법에도 임기와 권한을 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불국사는 한 개인의 전횡과 독단으로 수십년 동안 운영돼 왔다는 일부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어 개인의 전횡과 횡포, 독식을 바로 잡기 위해 대중들이 나서야 한다”고 덧붙혔다. “불국사 대중들이 제2정화운동의 정신으로 불국사 개혁에 앞장서야 한다”고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불국사신도회 회원 50여 명도 참여해 실명을 거론하며 특정인을 매도하고 있다며 더욱이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데 마치 사실인냥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한 여성 회원은 “장주 스님의 주장이 사실 이라면 이는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따질 일이지 불국사를 거론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이같은 기자회견의 배후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남성 회원은 재가연대의 이같은 움지임이 계속될 경우 전체 회원들이 상경해 항의 집회를 열것“이라며 이 사건과 관련 불국사를 매도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참여불교재가연대는 '교단과 사회의 청정한 변화와 봉사와 회향의 삶을 지향하는 재가불자들의 네트워크'로 '비영리, 비정부, 비제도적(비종단)' 성격의 단체로 지난 1999년3월 창립돼 현재 1000여 명의 개인회원과 45개의 단체회원을 두고 있다.
특히, 모 스님의 도박장 개설 및 상습도박죄이든 장주 스님의 무고죄이든 두 스님 중 한사람은 반드시 처벌돼야 한다”며“만일 검찰의 수사를 통해 도박과 도박장개설의 혐의가 드러난다면 조계종은 불국사를 한시적이라도 직영 사찰화하고 재정 공개 및 사찰운영위원회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삼보정재가 도박 자금으로 사용된 정황이 밝혀진다면 더 이상의 이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라도 한시적으로 직영사찰로 전환해 불국사 사부대중이 진심으로 존경하는 스님을 재산관리인으로 파견해 사찰운영위원회를 강화하고 재정을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 사회법이나 조계종단의 종법에도 임기와 권한을 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불국사는 한 개인의 전횡과 독단으로 수십년 동안 운영돼 왔다는 일부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어 개인의 전횡과 횡포, 독식을 바로 잡기 위해 대중들이 나서야 한다”고 덧붙혔다. “불국사 대중들이 제2정화운동의 정신으로 불국사 개혁에 앞장서야 한다”고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불국사신도회 회원 50여 명도 참여해 실명을 거론하며 특정인을 매도하고 있다며 더욱이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데 마치 사실인냥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한 여성 회원은 “장주 스님의 주장이 사실 이라면 이는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따질 일이지 불국사를 거론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이같은 기자회견의 배후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남성 회원은 "재가연대의 이같은 움지임이 계속될 경우 전체 회원들이 상경해 항의 집회를 열것“이라며 "이 사건과 관련 불국사를 매도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참여불교재가연대는 '교단과 사회의 청정한 변화와 봉사와 회향의 삶을 지향하는 재가불자들의 네트워크'로 '비영리, 비정부, 비제도적(비종단)' 성격의 단체로 지난 1999년3월 창립돼 현재 1000여 명의 개인회원과 45개의 단체회원을 두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