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모나코의 꽃미남 왕자 안드레아 카시라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3일(한국시간) 유럽 외신들에 따르면, 카시라기 왕자는 지난달 31일 모나코 프린스 펠리스에서 콜롬비아 출신의 타티아나 산토 도밍고와 결혼했다.
그간 전 세계 여성들의 ‘만인의 연인’으로 손꼽혔던 카시라기 왕자는 패션지 ‘피플’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들만큼 수려한 외모를 갖고 있다.
또, 카시라기 왕자는 모나코 왕위 계승 서열 두 번째로,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손자로도 유명하다.
아울러 왕자와 동갑내기인 피앙새 도밍고는 콜롬비아 재벌의 상속녀로 재산이 세계 100위권에 들만큼 엄청난 재력가인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파리 유학시절 처음 만났고, 지난해 7월 결혼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올해 3월 영국 런던에서 이미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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