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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09 [09:41]

부산시는 10월 3일 개막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보고회를 9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허남식 부산시장 주재로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영화의전당 등 유관단체와 중구, 해운대구, 부산지방경찰청, 부산교통공사, 소방안전본부 등 유관부서 및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제는 올해 11개부문 70개국 301편이 상영되며 임권택 감독 전작 회고전, 아일랜드 특별전, 중앙아시아 특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개・폐막식, 전야제, APAN스타로드 등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관객과 국・내외 유명 영화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영화제 행사의 진행, 실․국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교통, 소방, 질서, 환경 등 각 분야의 지원사항을 세밀하게 점검하면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세부계획과 개최 지원을 위한 총괄 보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영화의전당, 해운대 등에서 진행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축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많은 영화인과 관객들이 부산을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행사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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