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회 <썰전>에서는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 파문! 감독과 주연!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최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강용석은 아이의 어머니 임모씨가 언론사에 보낸 편지에 대해 “아이 키우는 엄마들과 얘기해보니, 100% 채 총장의 아이라고 확신하더라. 친 아빠가 아닌 사람의 이름을 학생기록부에 올리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며 채동욱 총장의 혼외아들일 가능성도 있음을 제시했다.
이에 이철희는 “이해한다”며 “그러나 편지 내용이 사실일 수도 있다. 채 총장이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고 한 이상 그걸 기다려줬어야 했다”며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감찰 지시는 섣부른 판단이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혼외아들 파문 확산과 함께 사퇴를 결심한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19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