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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강동원 신민아가 스크린에서 호흡을 맞춘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한 세계 최초의 Screen X(이하 스크린X) 영화 ‘The X’에서 강동원과 신민아가 만난 것.
강동원은 제대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인 ‘The X’에서 오토바이 액션과 1대 10 몸싸움 신을 소화하는 등 완벽한 엘리트 요원 X 역을 맡아 연기한다.
또 신민아는 위험한 매력의 팜므파탈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치명적인 매력의 연인 미아 역으로 분한다.
‘The X’를 통해 첫 선보이는 ‘스크린X’는 기존 중앙 1면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관람하던 환경이 아닌 상영관 좌우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을 사용한 상영 방식이다.
최초의 스크린X 영화로 기대를 모은 ‘The X’는 강동원과 신민아의 완벽한 비주얼로 영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The X’는 멀티 프로젝션특별관 스크린X의 기술로 완성된 최초의 영화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오는 10월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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