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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염원과 4대악 근절 부산시민릴레이 1km 피켓 섹션

4대악 (이석기, RO, 통진당, 종북세력) 근절 1Km 피켓 섹션에 900여명 참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02 [14:23]

▲ 나라사랑 염원과 4대악(이석기, RO, 통진당, 종북세력) 근절 피켓섹션(안보캠페인)을 서면교차로 일대 약 1Km를 900명이 펼치는 형형색색 인간띠로 시민 릴레이를 전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지역 21개 보훈안보시민단체로 구성된 나라사랑부산협의회는 2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동안 나라사랑 염원과 4대악(이석기, RO, 통진당, 종북세력) 근절 피켓섹션(안보캠페인)을 서면교차로 일대 약 1Km를 900명이 펼치는 형형색색 인간띠로 시민 릴레이를 전개했다.
 
이날 아침 출근시간대인 아침 8시부터 대한민국상이군경회,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등 9개 단체 900명여명이 참가하여 형형색색 피켓, 현수막,태극기를 들고 일정간격으로 도열하여 화려한 피켓 섹션을 연출하고 출근시민들에게 8,000장의 전단지를 배포했다.
 
▲  900명여명이 참가하여 형형색색 피켓, 현수막,태극기를 들고 일정간격으로 도열하여 화려한 피켓 섹션을 연출하고 출근시민들에게 8,000장의 전단지를 배포했다.    © 배종태 기자
 
그동안 부산지역 21개 보훈안보시민단체로 구성된 나라사랑부산협의회는 통합진보당 부산당사에서 이석기와 통진당 규탄 릴레이집회를 이어왔다.
 
나라사랑부산협의회 이근일 사무국장은 “이번 이석기 사태를 통해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반국가종북세력의 존재와 종북이 진보로 둔갑해 벌여온 체제전복활동의 실체가 드러났고,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그 세력들이 이미 제도권의 핵심으로 광범위하게 진출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고 지적하고 “이제는 부산시민속으로 들어간다! 국가안보에 남녀노소,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면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4대악을 이석기, RO(지하혁명조직), 통진당,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4대악 근절을 위한 부산시민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안보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이번 행사의 배경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단체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산광역시지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부산광역시지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광역시지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부산광역시지부,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부산광역시지부, 부산광역시 재향군인회, 부산광역시 재향경우회, 대한민국 팔각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등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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