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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유소년축구 챔피언십 킥오프

각 그룹 결승전은 8일 오후 12시와 1시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3/10/05 [12:11]
연맹회장기·영일만 대기를 놓고 펼치는 2013 전국 유소년축구 챔피언십대회가 3일 오전 10시 해병대 제1사단 잔디구장에서 열린 예선전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 대회는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경북도민일보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하 연맹) 공동주최로 올해로 4회째 를 맞았다.
 
▲ 2013 전국 유소년축구 챔피언십대회가 3일 오전 10시 해병대 제1사단 잔디구장에서 열린 예선전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사진:경     ©브레이크뉴스

이번 대회는 올해 연맹주최 전국대회에 입상한 챔피언 그룹 팀과 전국대회 8강에 진출한 챌린저 그룹 팀, 화랑컵 1, 2위 팀 등 전국 강호 38개 팀이 출전, 왕중왕을 가리는 챔피업십 대회로 열린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예선전부터 강호들이 영일만대기를 놓고 격돌, 치열한 승부를 펼쳐 축구도시 포항을 축구열기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챔피언 그룹에서는 화천대회에서 우승한 서울 신정초등과 화랑대기 우승 경기 능곡초등, 제주 칠십리대회 우승 서울 대동초등, 제철남초 등 18개 팀이 출전했다.

챌린전 그룹에서는 서울 남성초, 영신초, 오류남초,  경기 광주초, 고색초, 신일초, 광명광덕초, 한솔초, 경북 강구초, 흥무초, 입실초, 경남 봉래초, 장승포초, 인천 안남초, 대구 화원초, 부산 덕천초, 상리초, 장산초, 효림초, 광주 경양초 등 20개 팀이 자웅을 겨룬다.

본선 토너먼트는 6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며, 각 그룹 결승전은 8일 오후 12시와 1시에 치러진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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