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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이연희에 대한 관심이 이처럼 고조되는 이유는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로 스크린에 컴백하는 주지훈과 이연희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기 때문.
'결혼전야'는 결혼을 일주일 앞둔 커플들의 메리지 블루(Marriage Blue)를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코미디.
이날 언론을 통해 공개된 주지훈-이연희의 커플 포스터는 이제 막 첫 만남을 시작한 풋풋한 커플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환상적 비주얼 위에 "이대로 도망가고 싶다"는 카피가 눈에 띄면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어울려" "두 사람 수상해" "영화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